㈜소나버스 이수진 대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25회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편의성 기술이 적용된 노인용 보행 보조차'라는 시니어 모빌리티 아이템으로 입상해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1003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면 평가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총 40개팀이 선정됐다.또한 25:1의 경

㈜소나버스 이수진 대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25회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편의성 기술이 적용된 노인용 보행 보조차'라는 시니어 모빌리티 아이템으로 입상해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1003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면 평가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총 40개팀이 선정됐다.

또한 25: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술창업 활성화라는 대회의 취지에 걸맞게 교육콘텐츠/ICT기술 분야 483개사, 생활/바이오헬스 분야 315개사 등 기술창업 분야가 798개사(79.6%)에 달했다.

㈜소나버스가 개발 중인 성인용 보행기는 기존 보행기에서 문제가 되는 노인들의 보행 보조차 활용 시 문제가 되는 자세, 접이식 폴딩 문제 등을 해결하는 기술이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올해 사용성 평가 및 KC 인증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소나버스 이수진 대표는 “보행이 불편한 사람들이 보행의 보조기기로서 사용되는 제품임에도 사용자는 자신이 환자라는 심리적 거부감과 장애인 노약자가 쓰는 제품이라는 부정적 인식과 사회적 시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